다태아의 출생이 10년 새 43%넘게 증가하면서 육아프로그램에서도 쌍둥이, 다둥이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만큼 늦어진 결혼으로 인해 난임 치료를 통해 아이를 갖는 부부들이 많아 지면서 다태아, 다둥이를 출산하는 산모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3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 중 다태아의 구성비는 3.49%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기쁨이 2배인 만큼 출산 시 위험에 대한 부담도 2배인 쌍둥이 출산의 경우 산모와 태아 모두 출산 시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태아 보험 가입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다태아 엄마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출산 시부터 바로 보장이 가능한 태아 보험은 선천적인 질병은 물론 주산기질환, 저체중으로 인한 인큐베이터 비용뿐 아니라 출생 후에도 질병, 상해, 사고에 대한 보장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태아 때 가입을 해야지만 보장되는 것이 태아와 관련된 선천이상, 저체중, 주산기 질환임으로 태아 보험 가입을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다만 일부 보험사에서 인공수정, 쌍둥이, 다태아의 경우 태아 보험 가입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보험사의 보험 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것이 쌍둥이, 인공수정 태아 보험을 위한 가입요령이라고 할 수 있다.

태아 보험 전문가는 인공수정, 쌍둥이를 임신한 엄마들의 경우에도 진료소견서나 산모수첩 등 일부 서류를 제출할 경우 태아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다만 한군데 보험사를 알아보기 보다는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비교부터, 보장, 혜택, 만 기별 비교까지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인슈랩(http://news.insulab.co.kr/?a=118) 은 15개 태아 보험사의 상품을 취급하는 법인 대리점으로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비용에 태아 보험 가입은 물론 태아 등재, 1:1 전담시스템으로 손쉬운 보험금 청구는 물론 맞춤 비교 혜택까지 가능하다.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인슈랩의 주력 상품은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 보험, KB희망플러스자녀 보험, 메리츠화재 내mom같은 어린이 보험, 삼성화재 자녀 보험, new엄마맘에 쏙드는 보험, 신한생명 무배당 신한아이사랑 보험, 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자녀사랑 보험, 흥국생명 더 든든한자녀사랑 보험, mg손해 보험 애지중지 아이사랑 보험,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우리아이첫 보험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