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B5-1블록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10일(화)~11일(수) 이틀간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총 475실 모집에 2037명이 몰려 최고 15.3대 1, 평균 4.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이러한 높은 인기는 우선 소형오피스텔의 수요 증가에 기인한다. 전용면적 기준 19~42㎡, 총 475실로 구성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마곡지구의 풍부한 기업 임대수요를 겨냥해 1~2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소형 위주로 상품을 구성한 것이다.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와 위례지구, 문정지구, 미사지구 등 수도권 택지지구 위주로 오피스텔 분양이 활발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투자1번지로 급부상했다.
마곡지구는 서울 서남권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로 주거, 상업, 업무, 산업단지, 공원 등을 갖춘 신경제 거점 특화도시로 개발 중이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규모로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B5-1블록은 마곡지구의 중심부로 마곡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라는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호텔과 쇼핑센터, 마이스(MICE) 시설이 계획된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위치해 있어 오피스텔들이 입주할 시점에는 국내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들의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 단지 인근에 대형 이마트와 아시아 최대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완공(2016년)을 앞두고 있는 등 향후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이 자리잡으며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핵심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살핀 세심한 배려도 눈길을 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이 마련되어 있으며 빌트인 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생활의 편의를 도모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프리미엄은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 우수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와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또한 제공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경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는 선착순으로 호수지정 가능하며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문의하고 방문 날짜, 시간을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61-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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