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응답하라 1988’ 류혜영과 이일화가 화제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류혜영과 이일화의 가슴 찡한 모녀의 애틋한 정이 그려졌다.이날 이일화은 다쳐서 돌아온 류혜영과 이를 쫓아온 남성들에게 “우리 딸 잡아가면 안됩니다. 우리 딸 이 동네에서 가장 공부 잘 하는 아이입니다. 자기가 장학금 받는 다고 해서 스스로 사범대 들어간 애입니다”라며 자신의 딸을 잡아가지 말라며 부탁하기 시작했다.이어 그는 “우리 딸 과외, 학원도 안 가고 서울대 간 아이입니다. 서울대 아시죠. 가장 공부 잘하는 학교. 우리 아이가 이런 아이입니다”라며 자신의 딸을 잡아가지 말라며 호소하기 시작했다.하지만 이일화의 피나는 발을 본 류혜영은 “내가 잘못했다. 경찰서 가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류혜영과 이일화가 출연하는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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