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내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이 박세영과 백진희의 머리채를 잡았다.11월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이홍도(주오월/송하윤 분)는 오혜상(박세영 분)과 금사월(백진희 분)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홍도는 오혜상이 자신을 몰래 해고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에 오혜상을 찾아가 따귀를 때렸다.금사월은 그런 이홍도를 말렸다. 이홍도는 금사월에게 “그 새 둘이 친구라도 먹은 거냐”며 분노했다. 급기야 이홍도는 “너희 둘 다 딱 걸렸다”며 오혜상과 금사월의 머리채를 잡고 분노하다가 다른 직원들에 의해 끌려났다. '내딸 금사월'은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로 토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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