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과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이 공동 주관한 ‘2015 청년창업콘서트’가 27일 계명대에서 열렸다.
제2벤처창업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곰플레이어의 아버지로 유명한 배인식 의장이 ‘창업 도전과 역경극복 스토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배 의장은 특강 이후 참석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창업 멘토링도 했다.
한편 릴레이 토크콘서트는 계명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19일 인천대, 24일 제주대, 26일 강원대, 12월 1일 전주대, 3일 단국대, 10일 TIPS타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