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영화제시상식 드레스코드는 ‘란제리 스타일?’
배우 유소영이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유소영이 시상식과 영화제마다 입었던 드레스가 유소영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2012년 10월 열린 ‘제49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란제리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어깨끈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노출 패션으로 유소영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앞서 그해 4월 열린 제13회 전주 국제영화제(JIFF)개막식에서 레드 미니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드 미니드레스 역시 란제리 스타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19일 더팩트는 손흥민과 유소영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으며, 유소영 측은 곧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