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현대인들 멀리 나가지 않고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서 여가와 휴식을 원해- 해운대 엘시티 더샵…워터파크, 호텔, 전망대 등을 갖춘 명품리조트를 품다.최근, 휴식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리조트형 아파트’가 주택수요자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항상 시간에 쫓기고 바쁜 현대인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주변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기기를 원한다. 그리고, 주택수요자들은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개념을 뛰어넘어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는 원하고 있어서다. 이로 인해 건설사들은 고객을 유치하고 자체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아파트를 힐링공간으로 특화 시켜나고 있다. 단지 내 대규모공원을 조성하거나 수변공간, 수영장, 캠핑장 등 입주민들 만을 위한 쉼터를 설치하기도 한다. 또, 단지 주변에 있는 산, 강, 바다, 공원 등과 연계시켜 친환경공간으로 꾸미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를 뛰어넘어 마치 리조트를 품은 듯한 리조트형 아파트가 분양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해운대 엘시티 더샵’이다. 이 단지는 포스코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1동 해운대관광리조트 도시개발구역내에 짓는 리조트형 주거복합단지다. 이 주거복합단지는 실제 리조트를 품고 있다. 이 곳에는 고급온천스파형 워터파크를 비롯한 문화?상업시설과 레지던스호텔, 관광호텔, 전망대 등이 설치된다. 단지 저층(7층 예정)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해운대 백사장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어 해수욕장 이용도 편리하다. 이 단지는 101층 랜드마크타워 1개 동과 85층 주거타워 2개 동, 총 3개 동으로 지어진다. 아파트의 경우, 오션뷰를 확보하기 위해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된다.원스톱 라이프를 넘어선 프리미엄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GX룸 등 체육시설과 독서실, 연회장, 게스트하우스, 개인스튜디오, 다용도실, 코인세탁실 등이 도입된다. '해운대 엘시티 더샵'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리조트형 주거복합단지라는 새로운 상품이 결합되면서 분양시장에서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여줬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4일(수) 진행된 ‘해운대 엘시티 더샵’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839가구 모집에 1만4450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17.22대 1, 최고 68.5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산업개발이 강원도 속초에 짓는 리조트형 아파트 ‘속초 아이파크’도 분양시장에서 주택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속초 아이파크’는 동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와 직선거리로 100여m 떨어진 곳에 속초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또, 단지 서쪽에는 1.38㎢ 규모에 둘레 5km의 청초호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에 물놀이장을 마련하고 잔디뜰과 소나무숲을 조성해 단지 내에서도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2일(목), ‘속초 아이파크’는 평균 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접수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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