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동두천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목표 달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2015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오는 10월말까지 독촉장 발송, 고지서가 없어도 납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체납자에게 자진 납부 할 수 있는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 뒤 11월부터는 집중 징수 활동기간을 정해 고질적 체납자 방문 독려, 체납 차량 추적조사,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11월 10일에는 ‘상습 체납차량 전국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여 체납액 정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