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구릿빛 몸매를 뽐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화봐에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관능미를 뽐내며 매력적인 엉덩이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단련된 몸매와 뇌쇄적인 포즈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고 있다.
‘신이 내린 몸매’라고 불리우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75.5㎝라는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15살에 데뷔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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