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NS 여신’으로 불리는 모델 겸 배우 장희령이 온스타일이 처음으로 만든 디지털 뷰티 콘텐츠의 주인공이 됐다.

온스타일은 “SNS에서 16만7000여명의 팔로워를 지닌 장희령이 신규 디지털 뷰티 콘텐츠 ‘미스테리 뷰티박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스테리 뷰티박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공개되는 5분 분량의 간단한 뷰티 영상이다. 1020 세대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장희령이 뷰티 박스안에 있는 아이템을 활용, 자신만의 노하우로 즉석에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다양한 뷰티 팁을 제공한다. 1회부터 중반까지는 한가지 뷰티 아이템만 가지고 메이크업을 시연하고, 중반부로 넘어가면 풀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스테리 뷰티박스’는 2014년 한 해 동안 네이버에서 뷰티 관련, 검색순위가 높은 뷰티 키워드를 기반하여 총 13회에 걸쳐 방송한다

이연주 온스타일 팀장은 “여타 뷰티 콘텐츠와 달리, ’미스테리 뷰티박스’의 가장 큰 차별점은 지난 한해 네이버에서 검색 순위가 높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매회 주제를 구성했다는 점이다. ‘눈썹 그리는 방법’, ‘피부톤 보정’ 등과 같이 네티즌들이 가장 검색을 많이 했고, 또 알고 싶어했던 뷰티 아이템을 바탕으로 메이크업을 시연한다. 1020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뷰티 팁을 전할 예정이다”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온스타일 ‘미스테리 뷰티박스’는 31일(토) 오후 9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네이버 ‘패션뷰티’ 코너에 공개된다. 이에 앞서 30일 오후 7시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선공개될 예정이다. 1회에서는 장희령이 마스크 시트팩을 활용해, 환절기에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스킨케어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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