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스톰’ 변장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가수 시아라의 생일파티에 비욘세가 참석했다. 그녀는 마블 ‘엑스맨’시리즈에 기상을 조절하는 캐릭터 스톰으로 분장했다.
이 사진은 함께 파티에 참석했던 코미디언 제프 다이의 트위터를 통해 퍼지며 SNS 상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스톰을 이렇게 완벽 재연을 해낼 줄 몰랐다’, ‘정말 멋지다’ 등 비욘세를 향한 찬사를 보냈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할로윈 시즌을 맞아 본격적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을 더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한편, 비욘세는 미국 힙합의 거장 제이지와 2008년 결혼하여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