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계약 오는 1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3일간 진행
별내신도시 최초이자 마지막 전세대 테라스하우스로 좋은 청약성적을 거둔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최대 이슈로 자리잡았다.
앞서 진행된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 청약에서는 전체 27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7,702명이 청약을 접수, 평균 28.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360.33대1)을 기록한 84㎡H타입을 비롯하여 전 타입 모두가 많은 청약자들을 모으며 1순위 청약 마감을 거두는 데 있어 제 몫을 했다.
특히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층별로 다양한 테라스 설계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선호도 별 타입 선택이 가능하도록 세심함을 더한 것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 청약당첨자 “무조건 계약”… 내집마련 신청자 “선착순 분양에 기대감 높아” 1순위 청약 자격에 부합되는 않는 수요자들의 경우 일찌감치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의 내집마련 신청서를 작성해 선착순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청약 당첨자들 대부분은 타입에 상관없이 무조건 계약하겠다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내집마련 신청자에게 돌아갈 기회는 적을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한 내집마련 신청자는 “1순위 청약자격이 안돼 간절한 마음으로 내집마련 신청서를 미리 작성했는데, 만약에 기회가 돌아온다면 타입에 상관없이 무조건 계약에 임하겠다”며 “1층과 4층의 경우 테라스 면적이 넓어서 공간 활용이 용이하고 2층과 3층은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기 때문에 어느 것을 선택해도 후회가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 오는 11월 3일(화)부터 3일간 정당계약 실시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오는 11월 3일(화) 5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잔여 세대가 내집마련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 선착순 분양에 들어가게 된다.
분양관계자는 “청약에 이어 현재 계약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빠른 시일 내 완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타입별 상품에 대한 특장점이 다른 만큼 수요자들의 다양한 성향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별내 효성해링턴 코트’는 지하 1층, 지상 4층, 18개 동으로 이뤄지며 총 307세대 모두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의 경우 총 8개(A~H)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이 단지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단지 지척에서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별가람초등학교는 도로를 건너지 않고 바로 닿을 수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여건을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별가람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별가람중학교와 신설 예정인 별내1고(가칭)도 단지와 인접해 있고 별빛도서관(예정)도 가까워 최적의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이마트(별내점), 별내하나로마트, 메가박스 등 대형 쇼핑시설과 문화시설도 가까워 입주 즉시 불편함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약 65,000여㎡ 규모의 역사문화공원이 단지와 맞닿아서 위치하고 있으며 덕송천, 체육공원 및 근린공원도 단지와 인접하게 조성돼 풍부하게 펼쳐진 녹지와 자연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
테라스하우스가 지닌 장점을 극대화한 동시에 각 동마다 설치된 엘리베이터(E/V)와 입주민 공동시설(커뮤니티), 단지 내 상가 등을 기본시설로 제공해 아파트와 같은 편리함도 누릴 수 있도록 구현했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커뮤니티)로는 휘트니스, GX룸, 게스트룸과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양호해 현재 외곽순환도로 별내IC를 통해 서울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와 구리~남양주~포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타 지역간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기존의 경춘선 ‘별내역’ 이용과 더불어 지하철 4호선과 8호선 2개 노선 연장 예정이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127-15번지 일대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661-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