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장 초반 강세로 출발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형 전투기(KF-X)사업 성공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것이 원인으로 해석된다.
28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2.39% 오른 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항공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박 대통령이 직접 ‘KF-X’ 사업을 성공시키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 알려진 것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해석된다.
박 대통령은 전날 “계획된 기한 내에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