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유일의 디지털 북 전시회 “디지털북페어코리아”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전자책 관련 솔루션, 콘텐츠, 그리고 모바일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100여 개 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 전자출판 산업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산업적인 전시회이면서도 “책”이라는 문화적인 측면을 고려해 B2C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일반 관람객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시상식을 비롯하여 전자출판 세미나 및 포럼, e-book 콘서트, 전자책 수출 상담 등의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200여 개의 부스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한 태블릿이 마련될 예정인데, 고가의 태블릿을 활용하는 만큼 이에 대한 보안시스템 구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현대보안월드의 태블릿 보안시스템, 인뷰 CT100을 활용한다면 철저한 보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깔끔한 디스플레이 효과 또한 연출이 가능하다.

케이스 형태로 설치해 태블릿의 파손이나 사고로 인한 손상을 방지해주는 인뷰 CT100은 360도 회전하여 사용 가능하며, 상시 충전이 가능해 관리가 편한 제품이다. 거치대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부스 내 진열이 편리하고, 분리하고자 할 경우엔 IR Key를 활용하여 탈,부착이 가능하다.

현대보안월드 관계자는 “태블릿 보안시스템 인뷰 CT100은 디지털북페어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회, 박람회에서 쉽게 설치, 사용이 가능하며 제품 설치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상태” 라며 “전시회, 박람회 뿐만 아니라 일반 매장, 레스토랑, 사무실, 박물관 등 장소에 딱 맞는 보안솔루션으로 그 활용도가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뷰 CT100을 비롯한 다양한 태블릿 보안, 도난방지시스템 관련 정보는 현대보안월드 홈페이지 (http://hdswc.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