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이 지난 27일 발표한 10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결과에 의하면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9월보다 0.49%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전세가격 역시 전월 대비 0.64% 상승했으며 상승폭도 더욱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들어 9월까지 4.76%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해 연간 상승률(4.36%)의 약 1.1배를 넘어선 수치이다.이처럼 매매가 및 전셋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에서 부담을 느낀 많은 수요자들이 시세보다 저렴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눈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선택할 때는 시공능력 및 안정성 확보가 잘 이루어졌는지 따져 보아야 한다.부동산 전문가들 역시 사업안정성과 진행사항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가입하면 토지 확보 지연이나 과다한 추가 분담금, 조합 내부 갈등 등으로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서울의 중심 영등포 지역에 3.3㎡당 1,30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를 자랑하는 중소형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주거 트랜드가 소유에서 거주 개념으로 바뀌며 중소형 아파트가 한창 인기를 얻고 있다.15년전 가격으로 강남과 여의도를 누릴 수 있는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방 3개 및 화장실 2개의 혁신적인 4BAY 평면을 갖춘 1,650세대 대단지의 역세권 아파트이다.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 우수한데, 7호선 신풍역, 2호선 대림역을 도보로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하며,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으로 투자가치도 뛰어나다.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가는 저층기준으로 69.42㎡(구 21평)는 2억 7천, 82.64㎡(구 25평)는 3억 1천만원이다. 현재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 주택전시관에 방문하면 선착순 동, 호수 지정으로 계약이 가능하다.분양문의: 02-6022-3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