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에서 3년 만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에 오픈 3일간 2만명 방문하며 관심 뜨거워 - 29일(목) 2순위 청약접수, 11월 4일(수) 당첨자발표, 11월 9일(월) ~ 11일(수) 3일간 계약접수 - 교육 교통 자연환경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 다 갖춘 구도심 위치… 세대내부 수요자 고려한 뛰어난 수납공간과 첨단시스템 갖춰 실수요자들 만족도 높아 -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 동, 1,123세대, 전용면적 59~140㎡ 중 일반분양 분은 전용면적 68~140㎡, 532세대로 구성
춘천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만든 일성건설의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가 금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난 23일(금)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픈 한 이 후 주말까지 3일간 총 2만명이 방문하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픈 첫날 견본주택이 채 개관하기 전부터 수요자들이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연출됐다. 견본주택 내부에는 30대의 젊은 층부터 중장년 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보였다. 방문객들은 꼼꼼히 유니트를 살폈고, 상담석에서 진지하게 상담을 했다. 특히, 일성건설 측에서 청약시스템이 생소한 지역주민들을 배려해 청약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는 모의청약시스템 프로그램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춘천에 거주 중인 김모(40세)는 “수납공간이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각 타입마다 팬트리나 수납장 등이 잘 마련되어 있는데다, 현광창고와 현관선반수납공간까지 있어 매우 마음에 들었다”며 “더욱이, 후평동은 이미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는 입지적 장점이 큰 동네다”고 밝혔다.
특히, 광폭주차장이나 층간소음차단 시스템 등 실 거주자를 배려한 설계뿐 아니라 출입카드로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홈네트워크 제어 등 실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첨단기술이 적용된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일성건설 분양관계자는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는 일성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BI를 리뉴얼하고, 첫 번째로 선보이는 사업지로 내부설계뿐 아니라 외관까지 춘천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 며 “춘천은 2012년 이 후 민간분양이 전무한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인데다 대단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후평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는 춘천의 구도심 지역으로 교육환경이 좋고,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으며, 춘천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어 주거여건이 탁월한 곳이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아파트 12개 동, 전용면적 59~140㎡, 총 1,123세대로 이 중 전용면적 68~140㎡, 532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중소형 평형이 약 9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틈새면적도 포함하고 있다.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는 29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11월 4일(수) 당첨자발표를 하고, 11월 9일(월) ~ 11일(수) 3일간 계약접수를 진행한다.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춰준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공지로 178번길 (석사사거리 남부지구대 맞은편)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문의 1544-1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