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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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이혜숙이 전노민의 뒤통수를 쳤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차미연(이혜숙 분)이 혼자의 힘으로 무리라는 것을 깨닫고 강태중(전노민 분) 회사의 최대 투자자인 자신의 아버지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혁(정은우 분)은 미연에게 은실에게서 뺏아간 지분 양도 계약서를 돌려 달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미연은 절대 못 물러난다며, 곧 문혁의 할아버지가 올 것이라고 소리친다.미연은 자신의 아버지와 기세 등등한 모습으로 회사를 처들어갔다. 태중(전노민 분)을 끌고 오라는 말에 미소가 퍼지는 미연. 그때 회장실에서는 태중과 은실(전미선 분)이 외식 사업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또한 사고에 대해서 물어보는 태중. 은실은 자신에게 생각이 있다며 절대로 쉽게 끝낼 수 없다고 말했다. 자신이 당한 그대로 반드시 갚아 줘야 한다는 금복에 태중은 자신도 알아야 하지 않냐고 열을 내고, 몽타주의 결과가 나온다고 말한다.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 속에서, 미연의 아버지가 사무실로 처 들어왔다. 그는 골프채를 들고 태중을 위협하고, 태중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진정하고 말하라고 한다. 은실을 보고 기겁을 하는 장인어른에 태중은 다 듣고 온게 아니냐며 진정하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에 투자한 돈을 빌미로 미연을 버릴 수 없다고 말하지만, 태중은 돈을 다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회사에 저지른 비리와 이미지 실추는 용서해도 문혁의 일은 용서할 수 없다는 태중. 태중은 조용히 정리할테니 돌아가라고 하지만 그는 태중의 멱살을 잡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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