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호경)이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사무직, 기술직(전기·기계·토목·전산), 업무직(마수·기전·전기·운전) 등에서 모두 25명을 모집한다.

각 분야별 자격증을 소지하고 공고일 전날부터 대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다음 달 10일부터 공단 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접수를 받는다.

이후 필기·실기·면접 등을 거쳐 12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내년 1월부터 본사 및 공단 운영 사업소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직종별 전형일정 등 세부 사항은 대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dg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