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시 내 서울 접근성·주거쾌적성 잡은 아파트 수요자들 중심으로 선호도 높아 -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한강신도시 초입 운양동에 위치해 눈길

수도권 신도시 내에서 서울 접근성과 주거쾌적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아파트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도권 신도시는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각종 기반시설이 체계적인 계획하에 개발되는 데다 주거 여건까지 좋아 최근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 중 한 곳이다. 특히 서울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한 아파트는 수요가 많아 몸값도 높다.

실제로 한강신도시 운양동은 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때문에 집값도 같은 신도시에 속하는 구래동, 마산동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 운양동의 평균 아파트 매맷값은 3억7464만원으로 구래동(3억4174만원), 마산동(2억9968만원) 등에 비해 몸값이 높다.

특히 운양동에서 분양 중인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서울접근성과 주거 쾌적성까지 갖춘 일석이조 아파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가까워 차로 올림픽대로 등에 빠르게 진입,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서울 여의도까지 20분대, 마곡지구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

2018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통해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등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일산대교를 통해 고양, 일산 방면은 물론 인천서구 등 수도권 서북권, 서남권 등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 전용 84㎡는 분양가는 평당 910만원부터 책정돼 있어 낮은 수준이다.게다가 발코니 확장비 무료, 중도금 무이자, 현관중문 등 인기옵션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체감 분양가는 더욱 낮다. 한강신도시 내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5차’ 등과 비교해도 낮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한강신도시2차 KCC스위첸은 총 4만3000㎡ 규모의 녹지공간이 마련된다. 이는 축구장 6배 크기와 맞먹는 규모이며, 전체 대지면적의 52%이상을 차지한다. 단지 전체를 순환하면서 뛰거나 기구를 이용하여 칼로리를 소모하고 체력을 단련하는 1.4km의 ‘칼로리 트랙’과 천천히 걸으며 산책하는 총 1.1Km의 ‘슬로우 트랙’도 조성될 예정이다.

잔디 광장인 와이드파크와 만남과 머무름의 광장이 되는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며, 숲속마당인 포레스트파크도 조성된다. 힐링가든, 엔조이가든, 어뮤즈 가든 등도 마련될 예정이여서 풍부한 녹지조망권이 보장된다.

전용 84㎡로만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동, 총 1296가구의 대단지다. 총 5개 타입의 맞춤형 평면에 대형 평형대에서만 볼 수 있던 고품격 인테리어가 적용돼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상품 만족도가 매우 높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민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창호에 부착된 자연형 환기 시스템을 통해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 준다. 단지 바로 앞에 운양고가 위치해 있고, 운양초교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김포 장기동 김포경찰서 인근에 위치하며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문의 : 1899-304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