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사장 오익환)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로맨스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전문적인 임신출산 상담과 신생아 응급처치 강의를 진행한다.인천 보건복지부지정 산부인과전문병원인 서울여성병원은 베이비페어가 진행되는 사흘 동안 홍부부스를 운영하며, 임신 및 출산정보에 관한 전문간호사의 일대일 상담을 실시한다. 임신부의 건강관리부터 각종 분만법, 산후조리까지 임신출산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세심하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스방문 및 상담을 마친 임신부에게는 태교동화책과 젖병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더불어 10월 31일(토)에는 초보엄마, 아빠를 위한 신생아 응급대처 세미나를 진행한다.서울여성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김순익 팀장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신생아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과 이에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 등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신생아케어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인의료재단 오익환 이사장은 “임신, 출산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하게 됐다”며 “올바른 임신육아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여성병원 홍보부스는 컨벤시아Hall 565부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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