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이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 일대 마포구청역 초역세권 자리에서 활발히 분양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이 가능하므로 실제 투자금은 약5천만원 정도로 투자장벽도 낮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하며 합동투자개발㈜이 PM/분양대행 한다.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16㎡ 378실과 23㎡ 18실, 총 396실이다. 전용면적16㎡ A 378실은 A타입 16.9054㎡, A-1타입 16.6871㎡, A-2타입 16.7888㎡, A-3타입 16.8631㎡ 4가지로 선보이며, 23㎡ B 18실은 B-1 Type 23.0941㎡으로 단일 구성됐다.

마포, 강남, 여의도 등은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 밀집지역으로, 이런 중심가는 상권이 활성화되어 있고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지하철, 대중버스노선, 자가교통편이 잘 갖춰져 있어 투자열기가 뜨겁다.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는 핫 플레이스에 해당한다. 특히 오피스텔 투자에서는 역세권 여부가 중요한 투자요소이기 때문에, 오피스텔에 투자할 때는 현장답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또 주변 중개업소를 돌면서 고정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지도 직접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저금리로 인해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 물량이 쏟아지고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분양가가 높더라도 지하철 초역세권이나 큰 상권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마포구청역 인근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9개 대학 약 13만명의 배후잠재수요와 상암DMC 의 직장인 배후잠재수요가 풍부한 명품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상암DMC 개발 수혜지역으로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미디어 기업 등 800여개 업체가 들어와 있고, 2015년까지 삼성SDS 등 IT 대기업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MBC까지 상암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수요가 대폭 늘어나 임대료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편리한 주차환경을 위한 ‘자주식&기계식 주차시스템’, 옥상정원과 1층 미니공원 조성으로 도심내 자연친화적 힐링공간 제공,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등이 마련된다. 또 이불 빨래 및 건조가 가능한 빨래방 운영, 외출 중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무인택배 시스템’, 옥상에 설치된 태양열 집열판 및 지역난방시스템으로 에너지효율성 극대화했다.

인근에는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하늘공원 등의 녹지환경과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CGV 가있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분양관계자는 “1~2인 생활에 적합하도록 소형 평형대에 필요한 실용성에 중점을 둔 주거시설을 배치했다”며 “최첨단 주거시스템과 친환경 오피스텔로 공개되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높은 배후수요와 쾌속 교통망,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생활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는 입지적 투자 장점으로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17-1에 있으며,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나눠주고 있다.

문의 : 1800-438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