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오는 11월 5일 정규 6집 ‘베이식(Basic)’을 발표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은 지난 2006년에 데뷔해 걸그룹으로선 드물게 9년 째 원년 멤버 그대로 유지하며 활동 중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 나르샤, 미료는 최근 가인의 소속사인 에이팝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내 음악 레이블로 조영철 프로듀서가 대표로 있다. 조 프로듀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러브’,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을 만든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아이스크림의 시간’, ‘웜홀’, ‘웨이브(Wave)’, ‘신세계’, ‘옵세션(Obsession)’, ‘신의 입자’, ‘라이트(Light)’, ‘아토믹(Atomic)’, ‘주사위 놀이’, ‘프랙탈(Fractal)’ 등 10곡이 수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