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의 냉장고 공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오세득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최현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 오줌마와 함께 자기 다리가 길다며 저기에 앞치마를 맴ㅋ 다리길이는 내가 졌지만... #오쉣푸 #최셰프 #같은조리복 #다른느낌 #골반이높은오쉣푸 #핏차이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현석과 오세득은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준비 중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9등신의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최현석과 고무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가슴까지 끌어올린 오세득이 서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한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허셰프님 비율 완전 짱”,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귀여우셔”,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오세득 셰프 한복 뺏어 입은 느낌”,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완전 귀여운 두 셰프님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현석은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집을 맞이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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