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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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마약 졸피뎀을 매수한 사실이 알려졌다.지난해 9월 졸피뎀 투약 혐의로 기소된 에이미는 법원에서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에이미는 고개를 숙이며 “죄송합니다.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말했지만 올해로 벌써 세 번째 졸피뎀 매수 사실이 드러났다.에이미가 매수한 졸피뎀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유도제로 마약류로 분류된다. 하지만 에이미는 범행이 발각되자 "배달받은 졸피뎀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라며 범행을 강력히 부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미 졸피뎀 매수, 대박” “에이미 졸피뎀 매수, 처벌받길” “에이미 졸피뎀 매수,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경찰은 에이미가 더 많은 양의 졸피뎀을 구매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했지만, 확인하지 못한 채 지난 5일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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