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공업은 충북 충주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풍국으로부터 32억5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6.22%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매출증가등으로 인한 라인증설 및 창고부족 해소를 위한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서울식품공업은 충북 충주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풍국으로부터 32억5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6.22%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매출증가등으로 인한 라인증설 및 창고부족 해소를 위한 취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