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여자친구'가 만든 런닝맨의 '오늘부터 우리는' 하나! '여자친구'의 특별공연에 런닝맨과 히어로즈팀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60 vs 60 미션인 단체 피구가 끝난 후 펼쳐진 '여자친구'의 깜짝 축하공연에 피구를 끝내고 흩어져 있던 출연자들은 벌떡 일어나 우르르 '여자친구'앞으로 향했다.경기 후의 피곤함이나 패배의 설움의 표정은 찾아 볼 수 없었고, 모두 하나가되어 물개 박수를 치며 '여자친구'의 공연을 즐겼다.유이는 후배 걸그룹을 보면서 그들의 노래를 따라 불렀고, 지석신은 손이 스치자 '으악'하면서 좋아했다. 유재석은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여자친구'의 노래를 따라 불렀고, 코트의 카리스마였던 현주엽은 입을 벌리고 헤벌쭉한 표정을 보여줘 폭소를 자아냈다.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선보인 '여자친구'는 축하공연을 마친 뒤, 자신들을 둘러싼 수 많은 선배들 앞에서 긴장된 모습으로 일렬로 서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신인가수의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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