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봉 1억엔'오타니 쇼헤이 日인기 고공행진…모델·아나운서와 염문설까지
프리미어12 개막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오타니 쇼헤이(21·니혼햄 파이터스)에게 한·일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의 열애설이 눈길을 끌고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는 21세의 어린나이, 193㎝의 큰 키에 다부진 체력, 그리고 앳된 얼굴로 여성팬을 몰고 다니는 일본 야구계의 ’꽃미남 스타‘다.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지지가 높은데 실제로 일본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야후재팬에서 오타니 쇼헤이를 검색하면 ‘여자친구’가 자동으로 연관검색될 정도다. 더불어 오타니 쇼헤이에게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팬들의 질문도 쏟아진다.
오타니 쇼헤이와 열애설이 났던 여성도 적지 않다. 가장 유명한 인물은 오타니 쇼헤이와 동갑내기 모델 쿠지 아키코다. 쿠지 아키코는 일본에서 잡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숱한 방송사 아나운서들 역시 오타니 쇼헤이와 염문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타니 쇼헤이는 8일 오후 일본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한국을 맞아 6회까지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개막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0대5로 완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