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영철이 누나 생일 선물을 위해 명품매장에 갔다.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영철의 명품 매장 쇼핑이 눈길을 끌었다.이날 김영철은 누나의 생일선물을 사주기 위해 다른 누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선물에 대해 체크했다. 지갑이나 클러치가 좋다는 말에 김영철은 클러치로 선물을 정했다.밖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자 김영철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장우산으로 멋을 냈다. 김영철은 휘파람을 불며 멋스럽게 근처 백화점으로 향했다.한 명품 매장으로 들어간 김영철은 "이번 F/W 동향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갑작스런 허세 질문에 직원은 당황했다가 클러치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김영철은 보여준 클러치들을 보고 고민하다가 "누나가 블랙을 좋아한다"며 블랙 클러치를 구매했다. 선물을 들고 돌아오는 도중에도 김영철은 누나에게 줄 생각에 뿌듯해했다.한편 이날 김영철은 무지개 회원 김동완을 집에 초대해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 갑작스런 동완의 등장에 김영철의 누나는 웃음꽃을 피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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