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오는 23일까지 1박2일간 경주 블루원 리조트에서 ‘제24차 새싹기업 CEO 성공창업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최근 1년간 기보의 보증지원을 받아 창업한 후 2년 이내인 창업기업의 CEO, 예비창업자 사전보증을 승인받은 예비창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료자에게는 기보의 무료 기술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사업 중간점검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기보는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벤처창업교실, 새싹기업강좌, 도약기업강좌 등 수요자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새싹기업 CEO 성공창업강좌는 수료자들로부터 ‘사업지식 습득과 함께 창업기업 CEO들 간 정보교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기술금융지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맞춤형 창업교육을 제공하는 등 창업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보는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안착과 사업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무료로 강좌를 개설, 지금까지 총 118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