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라디오스타 신아영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각선미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아영은 연예계 대표 엄친딸 답게 하버드 재학 당시를 회상해 MC들의 감탄과 존경(?)의 눈빛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이날 신아영은 하버드 재학 당시 생활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신아영은 과거 아나운서 데뷔 당시 서구적인 굴곡진 볼륨몸매와 빼어난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해 유명세를 떨쳤다. 이에 온라인커뮤니티는 연일 신아영 의상, 신아영 몸매 등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과거 더지니어스 게임 당시 신아영은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출연해 당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애플힙라인으로 뭇남성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온라인커뮤니티에 같은 날 ‘힐 벗은 신아영 몸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당시 힐 벗은 신아영은 앞서 보여준 각선미보다는 다시 친근한 하체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아영은 하버드 재학당시 2억이 넘는 학비를 스스로 해결한 사연을 털어놔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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