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23)이 톱스타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사진도 주목을 끌고 있다.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돌돌돌돌. 심심해 잠도 안와. 수영하러 가야지~ 그리스 여행” 등의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리스로 여행 온 조혜정이 계단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혜정의 짧은 스커트 길이가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조혜정은 “오늘 입수준비. 내적 갈등 후하. 그리스 산토리니 바다”라며 바다를 배경으로 섹시한 자태를 강조한 사진도 공개했다.

앳된 외모와 달리 ‘베이글녀’다운 볼륨감과 새하얀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19일 MBC에브리원은 조혜정이 11월 말 방송되는 드라마 ‘상상고양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조혜정이 맡은 오나우는 어린 시절 고양이를 잃어버린 이후, 그리움과 죄책감에 길고양이를 돌보는 인물이다.

오나우는 극 중 현종현(유승호 분)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준다.

조혜정은 조재현과 함께 SBS TV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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