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엔플라잉이 음악 배달 프로젝트 ‘찾아가요’를 진행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첫 번째 싱글 ‘론리(Lonely)’ 활동을 맞아 위로가 필요한 신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신곡 ‘론리’를 포함한 라이브 무대를 즉석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엔플라잉 공식 메일(nflying@fncent.com)로 접수하면 된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엔플라잉이 음악 배달 프로젝트 ‘찾아가요’를 진행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첫 번째 싱글 ‘론리(Lonely)’ 활동을 맞아 위로가 필요한 신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신곡 ‘론리’를 포함한 라이브 무대를 즉석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엔플라잉 공식 메일(nflying@fncent.com)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