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이 '여유만만'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윤수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수현은 "정말 토크쇼는 즐겁습니다 토크좋아요:-) 재미져재미져 여유만만 짱짱 제가 태어나기도 전의 일이지만, 그때의 그 이산가족찾기 생방송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존경하는 선배님 분들과 함께해서 또한 영광이었습니다 이산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함께 아픔을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도 각성을..!!"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수현, 심도있는 대화 나눠봐요", "윤수현, 이산가족 공감하는 모습이 대단해요", "윤수현, 호감가는 트로트 가수", "윤수현, 앞으로 자주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수현은 2014년 '천태만상'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에는 이산가족을 위한 노래 '꼭 한번은'을 발표하며 각종방송과 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wldnjsdl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