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미동전자통신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중국 신세기그룹 관계자들의 사내이사 선임 추진에 중국 사업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 54분 코스닥시장의 미동전자통신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93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미동전자통신은 오는 30일 사내외이사 선임을 위해 임시주주총회을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총에서 진걸 강소신세기 투자발전그룹유한공사 이사회 의장, 진삼라 강소성 양자시멘트유한회사 이사회 의장 및 당서기, 진가륜 률양천화건재공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또 왕건화 경보증권일보투자공사 부사장, 정재호 유진프라이빗에쿼티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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