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최효종이 공유가 윤아 싸인을 원했던 과거를 폭로했다.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호불호'에서 최효종은 배우 공유에게 팬클럽 가입을 권했다.이날 최효종은 배우 공유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그가 군대에 있을때 면회간 사실을 떠올렸다. 그는 "면회에서 공유가 소녀시대 윤아의 사인을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뮤직뱅크'에 무작정 펜 하나 들고 찾아가 사인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후 공유가 최효종의 면회에 왔던 사실을 털어놨다. 최효종은 "나도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공유가 '어떻게 연예인끼리 사인을 요구하냐'고 하더라"라며 분노를 드러냈다.홍훤은 "김경록 가입하자"고 소리쳤다. 다들 "김경록이 누구냐"고 하자 홍훤은 "가수 VOS"라고 말한 뒤 "한 번 얘기해달라고 해서. 됐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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