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윤다훈이 KBS ‘청춘 익스프레스‘에 출연한 가운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10월 31일 첫 방송된 KBS2 ‘청춘 익스프레스’는 스타들이 여러가지 사연으로 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청춘들의 이사를 도움을 주는 시트콤과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선 윤다훈, 수빈, 성규가 한팀이 돼 개그맨 정찬민의 이사에 나섰다. 이에 윤다훈에 이어 배우 활동 중인 딸 남경민의 미모가 재조명받고 있다. 남경민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짝 스타애정촌’에서 여자 5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남경민은 “어릴 때 원망이 제일 컸다. 아빠와 손잡고 마트를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그런데 이젠 친하게 지낸다. 아빠가 친구처럼 대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청춘 익스프레스’는 총 3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20분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