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 MBC '우리결혼했어요4' 캡처
사진: 우리결혼했어요 조이 / MBC '우리결혼했어요4' 캡처

‘우리결혼했어요’ 조이가 가상남편 육성재의 든든한 모습에 반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육성재와 조이가 자동차 면허시험을 치르는 과정이 그려졌다. 육성재와 조이는 시험 예시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의 계단을 올라갔다. 앞서가던 육성재는 “왜 이렇게 못 올라 오냐. 업어 주냐”고 물었고, 조심스럽게 조이의 손을 잡아 끌어줬다. 육성재는 이후 기능시험장에서 조이가 “햇빛이 너무 강하다”라고 말하자 “내가 가려주겠다”라며 자신의 큰 키로 그늘을 만들어 햇빛을 가려줬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요즘 남자가 됐다. 원래는 좀 귀여웠다”며 뿌듯해 했다. 이에 육성재는 쑥스러운 듯 미소로 답했다.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케미 좋다”,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와 잘 어울려”,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예쁘다”,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훈훈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는 스타들의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민석·강예원, 비투비 육성재·레드벨벳 조이, 곽시양·김소연이 출연중이다.박혜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