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전지현이 아들을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스포츠 조선은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의 아이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문화창고 관계자는 “임신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 만 하지 않다. 아이의 성별까지는 잘 모른다. 전지현은 현재 일정을 소화하며 휴식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한지 3년 만에 임신했다. 그는 임신 초기에도 영화 ‘암살’ 홍보 일정에 성실히 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주목을 받았다.
이날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점퍼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모습을 선보였다.
전지현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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