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박 2일 헨리 김준호 /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사진 : 1박 2일 헨리 김준호 /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사진 : 1박 2일 헨리 김준호 /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1박 2일' 헨리가 겨드랑이를 닦은 수건을 김준호에게 건넸다.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해외파 연예인들과 경북 성주군으로 떠나는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여행 ‘한국이 보인다’ 마지막편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복불복 게임을 마친 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취침을 위해 씻으러 들어갔다.먼저 씻으러 화장실로 향한 헨리는 물티슈를 이용해 얼굴을 대충 닦고 고양이 세수를 했다.이어 물티슈로 겨드랑이를 닦은 후, 수건으로 얼굴의 물기와 겨드랑이의 물기를 닦았다.이후 김준호가 헨리의 뒤를 이어 욕실로 들어오자, 헨리는 김준호에게 "정말 얼굴만 닦은 수건이다" 라며 자신이 사용한 수건을 건넸다.이 소리를 들은 김준호는 헨리의 말을 믿고 헨리에게 수건을 받아서 화장실 앞에 두고 씻으러 들어갔다.하지만 김준호가 실제로 헨리가 준 수건을 사용했는지는 VJ가 뒤이어 들어온 존박을 찍느라 카메라를 돌려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없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1박 2일 멤버들과 해외파 연예인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헨리, 존박이 출연했다.손은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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