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이 팬들에게 상큼한 인사를 전했다.문근영은 9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곰모닝(굿모닝)입니다. 어제 방송은 재밌게 보셨나요? 저는 못 봤어요. 푸우~ 다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토요일이니까요~”라는 글로 팬들에게 애정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문근영은 지난 7일 첫 방송한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이치치아라의 비밀’에서 21년 전 발생한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캐나다에서 자란 후 해원중고 영어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게 된 한소윤 역을 맡았다.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마을’ 문근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을 문근영, 연기 진짜 잘해”, “마을 문근영,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마을 문근영,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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