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사진: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택시’ 김산호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김산호-이기우가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화려한 입담까지 동시에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날 김산호는 현재 영어 선생님으로 재직 중인 여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이어 그는 “큰 키를 가지면 스킨십을 할 때 불편할 텐데, 어떻게 극복하냐”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아예 제가 자세를 낮추거나 무릎에 앉혀놓고 스킨십을 한다. 그러면 눈높이가 맞아 훨씬 더 수월하다”고 말했다.이를 듣던 이기우는 “오우”라는 짧은 탄성과 함께 이기우를 로맨틱하게 바라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산호 열애 중이구나” “김산호, 너무 귀엽다” “김산호,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산호와 이기우가 출연한 ‘현장토크쇼-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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