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택시’ 이기우가 스킵십 노하우를 전수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이기우와 김산호가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화려한 입담까지 동시에 뽐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 가운데 이기우가 밝힌 장신(長身)남들의 스킨십 노하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이기우는 “우월한 기럭지 때문에 피해를 본 적이 있느냐”는 MC들의 물음에 “사실 키 때문에 드라마 촬영에 제한을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런 키 차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행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큰 키를 가지면 연인들과 스킨십을 할 때 높이를 맞추기가 힘들 것 같다. 그럴 때는 어떤 방법을 쓰느냐”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팔로 감아서 들거나,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한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담한 여자를 좋아했다. 너무 큰 여자를 만나면 나중에 아이를 낳았을 때 2m가 넘을까 걱정됐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기우가 출연한 ‘현장 토크쇼-택시’는 도로 위 준비된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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