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다음달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원화값이 급락하고 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대비 원화값은 달러당 1,145.0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14.0원이나 떨어졌다.

이날 새벽(한국시간)에 끝난 FOMC는 정례회의 결과 성명서에서 “다음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한지에 대해 결정할 때 완전고용과 2% 물가 상승률 목표를 향한 진전을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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