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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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10월 9일 한글날과 주말이 겹쳐진 가운데, 전국 고속도로교통상황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9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량은 평소 주말보다 1.3% 많은 439만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더불어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1시에 정체가 절정에 다다르고 오후 내내 정체가 지속되다가 밤 9시부터 서서히 풀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전 10시 현재 요금소 기준 서울-강릉에 예상 소요시간은 5시간 50분, 부산 6시간 50분, 대전 3시간 10분, 광주 5시간 10분, 목포까지 6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황금연휴라 그런가‘,”고속도로교통상황, 꽉 막히겠어“,”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가 극심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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