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심혜진이 이엘리야에게 금복의 비밀을 밝혔다. 10월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에게 황금복(신다은 분)의 출생에 대해 알리는 백리향(심혜진 분)의 모승비 그려졌다. 리향은 금복의 비밀을 알고 너무나도 당황한 채 예령에게 전화를 걸고, 예령은 바쁜데 일하는 사람을 오라가라 하냐고 짜증을 낸다. 예령은 무슨 일이냐고 따지지만, 리향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을 만한 사람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심부름 센터에 거액의 돈을 주며 은실(전미선 분)의 아버지의 동료를 찾기 시작하는 리향.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자 예령은 예령은 당황하고, 뭔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챘다.
리향은 예령에게 사진첩을 주며 "이거 네 시아버지 아니야?"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또한 옆의 사진을 보라는 말에 예령은 의아해 하며 사진을 바라보고, 황금복이라는 이름에 경악을 한다. 금복의 아버지가 태중인 것 같다고 말하는 리향. 리향의 말에 예령은 그럴리가 없다고 코웃음을 치지만, 리향은 더 알아봐야 하지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예령은 "엄마 어디 아파?"라며 계속해서 믿지 못했다. 그러나 리향이 심각한 표정으로 자신도 알아봐야 하지만 은실이 부정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예령은 그제야 심각하게 사태에 대해 받아 들이는 듯 했다. 한편, 예령은 리향에게 미연(이혜숙 분)에게 사실을 알리라고 말하고, 함께 금복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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