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하선-류수영 커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통해 배우 류수영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를 두고 최근 공개 열애 중인 박하선-류수영 커플이 신혼집을 마련한 것이 아니냐며 결혼설이 제기된 것. 류수영의 소속사 플리아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류수영 씨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다.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류수영과 박하선은 잘 만나고 있으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세운 것은 아니다"고 덧붙여 결혼설을 부인했다. 한편 박하선-류수영 커플은 지난 3월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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