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2년 만에 전국 투어에 나선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2월 12일 광주(염주실내체육관), 18일 대구(엑스코 1층), 25~26일 고양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 5홀), 31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 내년 1월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서울 등 다른 지역의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소속사 산타뮤직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이번 전국 투어는 2013~2014 10주년 콘서트 ‘생크 유어 솔(Thank Your Soul)’ 이후 2년 만에 갖는 전국 투어로 2011년 콘서트 이후 최대 규모의 투어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어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진행되며, 현재 마무리 단계”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