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역세권 대학가는 불황 무풍지대, 수익률도 높아
최근 들어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의 분양시장에서 각기 최고의 청약 경쟁률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광교신도시 부동산 시장이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광교신도시는 입주 5년 차를 맞아 신흥 주거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이미 진행 중인 경기도신청사 및 컨벤션센터 건립, 광교 법조타운 조성 등 다양하고 풍부한 개발호재 등을 통해 최근 몇 년간 수도권 부동산 경기를 견인해왔다. 또한 분당 정자역에서 동천/수지를 거쳐 광교(경기대)역까지 연결되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곧 내년 2월 개통 될 예정이다. 개통 후 광교에서 강남역까지 단 3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게 되어,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기대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
한편,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경기대)역 광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리치프라자 3차’는 광교신도시 핵심상권 내에 있어 상권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경기대)역은 주변 입주민 수요 약 7000여 가구를 비롯해 경기대 1만3000여명의 배후수요와 광교테크노밸리 내 240업체 약 1만 여명 등의 직장수요로 업무시설과 대학시설 및 역세권이 혼합된 복합 상권이다.
특히 대학가와 연결된 역세권이기 때문에 학생과 교직원 등의 고정적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통상 지역 주변 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권 조성에 따라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어필 된다.
인근 상가건물 중 최대 규모, 대규모 쇼핑 타운 형성 기대 최근 떠오르는 광교신도시의 리치프라자 3차는 광교(경기대)역 광장의 주차부지에 들어서는 주차타워로서 지하 2층~지상 7층, 총 연면적 28,690.31㎡로 인근 상가 건물 중 최대 규모이다. 약 100M에 이르는 폭 6M의 내부통로는 건물내부에서 스트리트형 상가를 이루고 있으며, 건물 앞쪽의 경기대역 광장과 직접 연결되어 접근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12월 입주가 완료되는 리치프라자 1차 2차와 더불어 대규모의 쇼핑타운 형성이 예상된다. 또한 각종 교육시설과 관련하여 허가 불가업종으로 꼽히는 단란주점, 노래방, 당구장, PC방 등의 영업이 가능하여 사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현지 공인중개사들은 “최근 광교산 등산로 개발에 따른 등산객 수요도 추가 전망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남경필지사의 핵심공약 사업 중 하나인 경기대 후문 근처에 설치될 굿모닝버스 환승터미널과 도보(약5분) 이용이 가능하여 상권 발전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광교신도시 리치프라자 3차의 분양가는 3.3㎡당 3000만원대로 인근 상가에 비해 3.3㎡당 약 1000만원 정도 저렴하며, 준공 예정은 2016년 12월이다. 분양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교임박사(1600-6492)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