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육중완 / SBS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육중완 / SBS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육중완 / SBS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가 육중완과의 달리기에서 승리했다.2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각각 남소림사와 북소림사로 떠난 여자 멤버들(최정윤, 임수향, 애프터스쿨 유이, 카라 구하라, 미쓰에이 페이, 오정연, 하재숙)과 남자 멤버들(김병만, 육중완, 박철민, 온주완, 김풍, 씨엔블루 이정신)의 훈련 과정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남소림사에 도착한 여자 멤버들은 하체 근력 테스트를 받게 됐다.그 중, 뒷짐을 지고 계단을 뛰어오르는 근력 평가에서 구하라는 가벼운 몸으로 계단을 뛰어올라, 상체 근력에 이어 하체 근력까지 상위권을 차지, 에이스로 등극했다.큰 스님 역시 “구하라는 몸이 가볍다”며 구하라의 체력에 대해 칭찬했다.오정연 역시 "엄청 가볍더라.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한다더라"고 구하라의 체력에 감탄했다.이를 본 육중완은 구하라에게 100m를 몇 초에 뛰는지 질문했다.이에 구하라가 13초라고 답하자, 육중완은 이를 믿지 못했다.다른 멤버들이 구하라에게 ‘구사인볼트’라는 별명도 있다며, 무모한 대결을 말렸지만 육중완은 승부에 대한 강한 의욕을 내보였다.이에 두 사람의 달리기 승부가 이뤄졌다.달리기를 해 계단을 뛰어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것.대결 전, 제작진들 다른 멤버들에게 승리할 것 같은 멤버를 고르라고 했고, 이에 모든 멤버들이 구하라를 선택해서 웃음을 유발하기도.달리기 시작과 동시에 구하라는 빠른 속도로 달려 나갔고, 육중완 역시 최선을 다해 비슷한 속도로 계단을 올라갔다.하지만 구하라가 먼저 반환점을 찍고 달리기 시작하자, 육중완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걸어서 계단을 내려왔다.이후 김병만은 육중완에게 벌칙으로 구하라를 태우고 팔굽혀펴기를 하라고 말했다.육중완이 구하라의 몸무게를 묻자, 구하라는 "45kg"라고 답했다.이에 육중완은 벌칙을 수행했지만 구하라가 올라타자마자 앓는 소리를 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SBS ‘주먹쥐고 소림사’는 무림에 뜻을 가진 스타들이 중국 소림사에 입성, 그 속에 녹아들어 진정한 소림제자가 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김병만, 육중완, 박철민, 온주완, 김풍, 씨엔블루 이정신이 남자편 멤버로 활약하며, 최정윤, 임수향, 애프터스쿨 유이, 카라 구하라, 미쓰에이 페이, 오정연, 하재숙이 여자편 멤버로 출연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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