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차유람 임신 속도위반 설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지난 20일 한 매체는 “차유람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차유람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이에 차유람-이지성 부부의 임신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결혼 당시에도 한 차례 불었던 속도위반 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천천히 준비해 온 일이며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이번에도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전해진 소식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경과, 차유람은 결혼식을 올리기 7개월 전인 2014년 11월 17일에 지금은 부부가 된 이지성 작가와 이미 관할구청에 찾아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사정상 결혼식을 올릴 여건이 되지 않아 양가 합의하에 먼저 서류상으로나마 법적 부부가 되었고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차유람의 출산 예정일은 연내일 것으로 예상한다. 확실치 않지만 딸이라고 한다. 엄마가 될 차유람 씨를 닮아 똘망똘망한 예쁜 아기이길 바라며, 불필요한 억측이나 논란 없이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유람 임신, 속도 위반 애매하네", "차유람 임신, 차유람 닮으면 예쁠 듯", "차유람 임신, 뭐 어차피 부부인데 어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지난 6월, 당구 여제 차유람은 독서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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